카테고리 : TALK

2009/12/31   공지 겸 방명록 [51]
2008/11/01   ..
2008/10/29   CP1215의 신세계;; [3]
2008/10/18   걍 까놓고 말할께요. [8]
2008/10/15   짜증나

공지 겸 방명록

BL 동성애 구체관절인형에 거부감이 있으시면 백 스페이스를 꼭 권장함.
비구관계 분들은 입양, 아이 등등 인형 의인화 언어를 사용하지 않으셔도 OK.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으나 물건은 물건 입니다.
지나치게 도를 넘어 사람 취급 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공간이고 주인장 성격은 상당히 비관적인 편입니다.
우울한 포스팅 싫어하시는 분들은 애초에 피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림과 사진에 대해선 개인 감상용의 저장까지는 막지않습니다.
허나, 다른 용도로의 다운로드, 재사용, 게시는 금지 합니다.

전 제 취향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타인이 저에게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는 것은 아주 질색입니다.
딱히 커플링에 민감한 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커플링은 즐기는 성향입니다.
커플링에 민감하신 분들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비로그인 리플 허가 했습니다.
욕설 비방 이외 마음 껏 남겨주세요^ㅂ^
Copyright(c) by 暗濡.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빙결의 밤 오더 중단

팔아보려고 노력중인 비주얼계 잡지와 음반 목록들[레어다수??]

by Azzura | 2009/12/31 00:11 | TALK | 트랙백 | 덧글(51)

..

스스로 착각하고있다는 것을 모르고 어딘가에 불을 놨구나.
그 불로 인해 주변까지 모두 타버릴꺼라는걸 모르고
지금까지 만들어 낸 것도 모자라 앞으로 몇명의 피해자를 만들어 낼꺼니?

아무리 말해줘도 부정하지. 들으려하지 않지. 인정하지 않지.
그렇게 있는 한 너는 지금 너라는 사람이
네가 가장 싫어하는 부류의 인간 그 자체라는걸 모를꺼야.

PS. 지인플 애정플 편애플 그런거 별거 아니야.
네가 해온 짓이 저 세단어를 표현할 수있는 행동이라는걸 왜 모르지?

by 暗濡 | 2008/11/01 00:23 | TALK | 트랙백

CP1215의 신세계;;

에..또 받은지 한참 지났음 에도 불구하고
병원 생활^_^로 인해 이제서야 꿈지럭 사용해 봤습니다.

뭘할까..한참을 고민한 끝에 종이모형을 하자!! 하고
 평소에 좋아하던 리락쿠마를 뽑아봤습니다.

용지는 종이모형 용의 약간 두꺼운 A4 사이즈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원래 쓰던 디카가 아니라서 색감이 요상스럽지만
레이저젯을 처음 써본 저에겐 완전 신세계!!!!!!!!!!!!!

색감과 선명함이 다르네요...
레이저젯>>>>>>>>넘사벽>>>>>>>>잉크젯ㄱ-;;

인쇄소 만큼은 아니지만 버금가는 성능에 감동^//^
게다가 속도도 굉장히 빠릅니다.
컬러는 총 5장을 A4 사이즈 가득 뽑았습니다만
어라 눈깜짝한 사이에 이미 프린트된 종이가 절 기다리더군요.

추가로 흑백 텍스트를 40여장 정도 뽑았는데
분량이 많은데도 속도가 상당히 빨라서 놀랐습니다 : )

인형 사진과 자작그림도 몇개 뽑아봤는데 너무너무 깔끔하게 나왔어요.
(이쪽은 사진을 찍지못했습니다^_^;;;)

인형 사진과 그림을 뽑고난 후의 감상은...
 팬시나 회지의 표지정도는 집에서 작업 할 수있는 수준의 프린터라는 느낌입니다.

원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톤이 들어가 있는 그림은 프린트를 하지 못해서...

하지만 컬러의 수준을 보자면 카피북 정도라면 마음놓고 해도
상관없지 않을까..싶은 퀄리티네요.
정말로 팬시는 아무 걱정없이 뽑아도 될 것 같아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역시 크기랄까;;
위에도 언급 했지만 레이저젯을 처음 써본 저에겐 무시무시한 몸집;;이더군요.
컴퓨터 책상의 프린터기가 들어갈 위치에 못들어가서
아예 아래쪽 빈공간에 두었습니다.

프린터기 옆에 A4용지를 함께 두었는데 크기 비교가 되려나 모르겠네요.
17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는데 넓이가 비슷하더군요..OTL

그래도 성능을 따져보자면 크기가 커도 딱히 상관은 없네요.
뽑은 인형 사진은 각각 지인분들이 좋아하는 인형 사진을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 ) 

종이모형은 뽑아놓고 아직 다 완성을 못했네요.
어서 해야하는데 병원 생활의 압박이...OTL

 마무리를 하자면 그림 그리시는 분들께는 꽤나 유용한 모델이라고 추천 팍팍'ㅂ'/
이 자리를 빌어 좋은 경험의 기회를 준 HP쪽에 감사드립니다~

by 暗濡 | 2008/10/29 14:13 | TALK | 트랙백 | 덧글(3)

걍 까놓고 말할께요.

여긴 제 개인 공간 입니다.
어떤 뻘글을 싸지르던 간에 그건 저 혼자 내뱉고 저 혼자 수습 하는거에요.
제 개인공간에 감내라 배내라 하는 거 좀 황당하고 어이없긴 합니다..

어차피 제 블로그는 오시는 분들만 오시는데다가
나 우울해 내 이야기를 좀 들어!! 라는 것 도 아니고
이런 방식으로라도 털고싶어서 쓰는거에요.

그래서 우울한 포스팅 할땐 리플도 막아버리는거구요.
어차피 벨리에서 어떤 포스팅인지 대충 보이는데
싫은 내용이면 클릭 하지 말아주세요.

제 방식이 마음에 안들고 저란 사람이 싫으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링크 끊고 찾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서로서로 스트레스 받는거 너무 싫구요..

메신저에선 일대일로 사람을 만날땐
평범한 이야기에 덕질 하고 잘 웃고 떠들고 싶어요.

제가 우울해 아파 라고 말하면서 민폐끼치는 것도 싫고
너 아픈데 뭐 어쩌라고? 라는 생각하게 만드는 것도 싫습니다.
여기저기 독 뿌리고 다니는거 정말 싫어요.

좋아하는 사람들이니까 마주 대하고 있을 떈
그냥 데레데레데레데레 하고싶네요.

이해하실지 어떨지 모르겠네요.
타협은 무리인듯 하니 못 박아 둘께요.

by 暗濡 | 2008/10/18 01:09 | TALK | 트랙백 | 덧글(8)

짜증나

내가 중2병이 쩔든 말든 우울증 크리든 병원 가기 싫다고 찡찡거리든
블로그를 열었다 닫았다 맨날 삽질을 하든말든 피해준거있나요??

없잖아요. 없는거 아니까 저런걸로 사람까시겠지요.
없는거 알면 그만 닥치고 조용히 사세요.

불행자랑 하는거 존나 질색인데 19년 동안 트라우마로 가지고 살았던 눈
겨우 수술하고서도 수술한 보람이 없어서 존나 짜증+1월부터 지금까지 병원크리

저 스트레스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못하죠? 네 그러니까 닥치세요.

블로그에 욕 잘 안쓰는데 정말 씨발 소리 나오게 하시네요.
블로그에 내 개인감정 싸지르겠다는데 왜 오지랖이세요 아오 빡쳐.

블로그에선 우울해 우울해 쇼하면서 메신저나 인터넷에서 보면
전혀 안그래보인다구요?

아 이 썅....
그럼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우울해요 전파 뿌리면서 민폐끼치고 다닐까요?

공지는 폼으로 봐요? 우울하다고 했죠? 취향아니면 가시라했죠?
왜 일부러 싫어하는 타입의 인간에게 관심을 가지고선 스트레스 받으세요?

아니 관심 가지는 것까진 상관안해요.
안가시겠다는데 가시라 할 수 도 없고.

관심 가져놓고 스트레스 받은건 당신 탓이죠. 내탓인가요?
그 스트레스를 왜 날 까는걸로 풀고 그러세요.

씨발 간만에 진상 병통령 ㄳ
아 슈ㅣ발 내 흑역사 하고 이불 속에서 하이킥이나 하지마세요.

by 暗濡 | 2008/10/15 21:23 | TALK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